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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문의·제휴 안내
광고·제휴 문의를 받습니다. 등산 장비·아웃도어 브랜드, 지자체와
지역 관광 기관, 케이블카·휴양림 같은 산악 시설, 그리고 산 아래 식당·카페·숙소와
주변 관광지가 주로 찾아 주십니다.
아래에 어떤 분들이 오고 어떤 자리가 있는지 적어 두었습니다.
방문자 자료가 필요하시면 [email protected]로 요청해 주시면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그 아래는 산도감이 어떤 제휴로 운영되는지 밝히는 공시입니다.
어떤 분들이 오시나
대부분 특정한 산 하나를 정해 놓고 들어옵니다. 어느 코스로 오를지,
얼마나 걸리는지, 주차는 어디에 하는지를 검색해 찾아와 읽고 갑니다.
막연히 둘러보는 방문이 아니라 갈 날을 잡아 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언제 읽나
산을 고르고 코스를 정하는 단계입니다.
장비·교통·숙소·식당·주변 관광지를 함께 알아보는 시점이라 그쪽 제안이 자연스럽게 맞물립니다.
산행 뒤 어디서 밥을 먹을지, 가는 김에 무엇을 더 볼지까지 같은 자리에서 정합니다
어디서 오나
대부분 네이버 검색입니다. 국내 등산 수요가 그대로 들어옵니다
무엇으로 보나
모바일이 다수입니다. 산행 직전·현장에서 다시 열어 보는 분도 많습니다
어디 사나
수도권과 부산·대구 같은 대도시권이 중심입니다
왜 다시 오나
등산로 지도·고도 그래프·GPX를 직접 만들어 무료로 공개합니다.
받아 쓴 자료가 아니라 다시 찾는 분들이 있습니다
광고 자리
산 지정
원하는 산의 페이지에만 노출합니다.
특정 지역을 알리려는 지자체·관광 기관에 맞습니다
전체 노출
100대 명산 목록·GPX·최단코스 모음 같은 허브 페이지. 지역을 가리지 않는 브랜드에 맞습니다
시즌
단풍·억새처럼 시기가 정해진 테마 페이지. 기간 캠페인에 맞습니다
GPX
GPX를 내려받는 자리.
실제로 산행을 준비 중인 분들이라 장비·보험·교통에 반응합니다
산 아래
산 페이지마다 '산 아래에서 — 숙소·먹거리·놀거리' 항목이 있습니다.
그 산을 찾는 분들에게만 닿는 자리라 지역 식당·카페·관광지·체험 시설에 맞습니다.
산행 전후로 들를 곳을 찾는 바로 그 지점입니다
자리별 방문 규모와 성별·지역 분포는 문의 주시면 기간을 잘라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진행 방식
② 자료
요청하시면 기간별 방문·기기·지역·유입 자료를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③ 소재
이미지 배너 또는 텍스트. 규격은 자리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④ 게재
기간·노출 자리를 정해 게재하고, 끝나면 실적을 정리해 드립니다
단가
협의합니다. 자리·기간·산 지정 여부로 정합니다.
고정 단가표를 두기에는 아직 규모가 작아, 첫 집행은 짧게 시험해 보시길 권합니다
표시
모든 광고에 광고 표시를 답니다. 기사처럼 보이게 하지 않습니다
받지 않는 것
이 선은 광고비와 무관하게 지킵니다. 미리 말씀드리는 편이 서로 시간을 아낍니다.
거절
산 추천·코스 평가·난이도 표기에 영향을 주려는 요청
거절
안전과 어긋나는 표현(통제 구간 안내 삭제, 위험 축소 등)
아래는 제휴 공시입니다. 산도감은 누구나 무료로 보는 사이트입니다.
회원가입도, 유료 결제도 없습니다. 대신 일부 링크와 광고로 운영비를 충당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숨길 이유가 없어 모두 적어 둡니다.
1. 어떻게 운영되나
혼자 만들고 운영합니다. 서버와 도메인 비용, 자료를 확인하는 데 드는 시간을
제휴 수수료와 광고로 충당합니다. 그 외에 이용자에게 받는 돈은 없습니다.
2. 어떤 제휴를 쓰나
숙소
트립닷컴 · 아고다 — 산행 거점 도시의 숙소를 비교·예약하는 링크
체험·교통
클룩 — 케이블카·투어·교통 상품 링크
등산 장비
쿠팡 파트너스 — 준비물 안내에 적은 물건의 구매 링크
광고
구글 애드센스 — 승인 시 게재. 현재는 게재하지 않습니다
3. 이용자에게 불이익이 있나
없습니다. 제휴 링크를 통해 예약하거나 구매해도 가격은 같습니다.
판매자가 지급하는 수수료의 일부가 산도감에 돌아올 뿐이고, 구매자가 더 내는 돈은
없습니다.
제휴 링크를 쓰고 싶지 않으시면 상품명을 직접 검색해 구매하셔도 됩니다.
사이트 이용에는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4. 편집 원칙 — 가장 중요한 부분
수수료가 산 추천과 코스 평가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어떤 산을 위에 놓을지, 어느 코스를 권할지는 공공데이터와 확인된 사실로만
정합니다. 제휴사가 있는 지역이라고 그 산을 올리지 않습니다.
등산로 지도와 고도 프로필은 산림청·국립공원공단의 공간정보를 받아
직접 계산해 그립니다. GPX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자료들은 광고와 무관하게
만들어지고, 앞으로도 무료로 공개합니다.
준비물 안내에 적는 물건은 그 산에 실제로 필요한 것만 씁니다. 수수료가
높은 물건을 넣기 위해 없는 필요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5. 어떻게 표시하나
제휴 링크에는 rel="sponsored" 표시를 달고, 링크가 있는 자리에
제휴 관계를 알리는 문구를 함께 적습니다. 광고임을 숨기고 정보인 척하지
않습니다.
6. 잘못된 것을 보셨다면
제휴 링크가 엉뚱한 상품으로 가거나, 가격·조건이 안내와 다르면
[email protected]로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확인해 고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