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테마별 산
| 테마 | 평년 시기 | 수록 |
|---|---|---|
| 💧 계곡이 좋은 산 | 7~8월 | 8곳 |
| 🍁 단풍이 좋은 산 | 10월 중·하순 | 16곳 |
| 🌾 억새 명산 | 10~11월 | 8곳 |
| 🌺 철쭉 명산 | 5월 | 8곳 |
| 🌸 진달래 명산 | 4월 | 7곳 |
| ❄️ 눈꽃·설산 명산 | 1~2월 | 8곳 |
| 🌅 일출 명산 | 연말연시 | 7곳 |
| 🌇 일몰·낙조 명산 | 가을·겨울 | 5곳 |
| 🌊 바다 보이는 산 | 사계절 | 10곳 |
| 🚡 케이블카 있는 산 | 사계절 | 8곳 |
| 🌉 출렁다리·구름다리 있는 산 | 사계절 | 5곳 |
| 🌲 자연휴양림 낀 산 | 사계절 | 7곳 |
표의 시기는 평년 기준이다. 그해 기온에 따라 앞뒤로 움직이므로 절정을 맞추려면 예보를 함께 봐야 한다. 꽃과 단풍은 산림청과 기상청이, 국립공원 구간은 국립공원사무소가 그해 상황을 공지한다.
같은 테마라도 산마다 성격이 다르다. 억새 명산이라고 다 평지가 아니고, 계곡 명산이라고 다 물가만 걷는 것이 아니다. 각 테마 페이지에 걷는 양과 접근성으로 나눠 적어 두었으니 그걸 먼저 보시길 권한다.
시기가 있는 테마는 연도별 편차가 크다. 진달래와 철쭉은 그해 기온에 따라 보름 가까이 밀리고, 단풍은 정상과 들머리가 2~3주 차이 난다. 절정을 맞추려면 산림청과 기상청 예보, 국립공원사무소 공지를 함께 보는 편이 낫다.
100대 명산 전체 목록에서 지역별로 볼 수 있고, 최단코스 모음은 시간이 없을 때, 전국 출렁다리는 걷기보다 구경이 목적일 때 쓸 만하다. 둘레길은 정상을 밟지 않고 산자락을 도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