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판을 낀 북한산둘레길 나무데크길 · 한국관광공사 TourAPI홈 › 둘레길 › 북한산둘레길 › 북한산둘레길 왕실묘역길
왕실묘역길은 북한산둘레길 20구간으로, 21개 구간 중 가장 짧다. 연산군 묘와 정의공주 묘 같은 왕실 묘역, 600년간 마을 식수로 쓰인 원당샘, 그리고 서울시 최고령인 수령 830년 방학동 은행나무가 짧은 거리 안에 모여 있다.
자료 기준일 2026-08-04 · 페이지 갱신 2026-07-31 · 국립공원공단·관악구·서울시 공식 기반
왕실묘역길은 북한산둘레길 20구간으로, 1.6km·약 30분이라 21개 구간 중 가장 짧다. 그런데 짧은 거리에 볼거리가 촘촘하다. 폐위된 임금 연산군의 묘와 정의공주 묘 같은 왕실 묘역, 600년 넘게 마을 식수로 쓰인 원당샘, 그리고 수령 830년의 방학동 은행나무(서울시 지정 최고령 나무)가 한 줄에 늘어서 있다.
오르내림이 거의 없어 부담 없이 걷는 산책 겸 답사 코스다. 짧아서 앞뒤 구간(19 방학동길·21 우이령길)과 이어 걷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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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점(정의공주 묘 방면)은 1호선 방학역 1번출구에서 버스로 접근하고, 끝점(우이 방면)은 4호선 쌍문역 2번출구에서 130번 버스로 우이동 방면에 닿는다. 도심 주택가를 끼고 있어 지하철·버스로 어렵지 않게 오간다.
Q. 방학동 은행나무가 여기 있나?
그렇다. 북한산둘레길 20구간 왕실묘역길이 수령 830년의 방학동 은행나무(서울시 최고령)를 지난다. 연산군 묘·원당샘도 함께 있다.
Q. 얼마나 짧은가?
1.6km·약 30분으로 북한산둘레길 21개 구간 중 가장 짧다. 난이도 '하'라 부담이 거의 없다.
Q. 연산군 묘를 볼 수 있나?
구간이 연산군 묘·정의공주 묘 등 왕실 묘역을 지난다. 짧은 거리에 역사 볼거리가 모여 있어 답사 코스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