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담과 흙길이 어우러진 북한산 자락 길목 · 한국관광공사 TourAPI명상길은 북한산둘레길 5구간으로, 정릉주차장(북한산 탐방안내소 경유)에서 형제봉 입구까지 2.4km(약 약 1:10, 난이도 상)를 걷는 구간이다. 호젓한 참나무 숲을 명상하듯 걷는 구간이다. 정상 코스는 북한산 등산 가이드에서 따로 다룬다.
자료 기준일 2026-08-04 · 페이지 갱신 2026-07-31 · 국립공원공단 북한산둘레길 공식 기반
명상길은 이름 그대로 호젓한 참나무 길을 걷는 구간이다. 탐방로와 형제봉 능선 사이를 지나 북악하늘길과 연결되고, 1·21사태의 흔적도 볼 수 있다.
거리는 짧지만 경사가 있어 난이도는 상으로 분류된다. 정릉 방면에서 시작해 형제봉 입구로 이어지므로, 조용한 숲길을 원할 때 고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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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길음역 3번출구에서 버스 143·110B 북한산관리공단입구 하차 도보 5분 / 끝 길음역 3번출구에서 버스 153·7211 롯데삼성아파트 하차 도보 15분 도심 둘레길이라 지하철·시내버스로 닿는다. 걷고 싶은 방향에 따라 시작·끝점 중 가까운 역으로 찾아가면 된다.
Q. 명상길은 왜 난이도 상인가?
2.4km로 짧지만 형제봉 능선 사이를 지나며 경사가 있어 공식 난이도가 상이다. 거리만 보고 가볍게 여기지 않는 게 좋다.
Q. 무엇을 지나나?
호젓한 참나무 숲길과 북악하늘길 연결부, 1·21사태 흔적을 지난다. 정릉주차장에서 형제봉 입구까지 이어진다.
Q. 가까운 역은?
4호선 길음역에서 버스로 접근한다. 정릉 방면 들머리가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