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담과 흙길이 어우러진 북한산 자락 길목 · 한국관광공사 TourAPI홈 › 둘레길 › 북한산둘레길 › 북한산둘레길 흰구름길
흰구름길은 북한산둘레길 3구간으로, 국립공원 경계를 따라 울창한 숲과 오솔길을 걷는다. 이 구간의 하이라이트는 12m 높이의 구름전망대 — 북한산·도봉산 능선과 서울 도심이 파노라마로 펼쳐진다. 옛 궁궐 무수리들이 빨래하던 빨래골 계곡도 지난다.
자료 기준일 2026-08-04 · 페이지 갱신 2026-07-31 · 국립공원공단·관악구·서울시 공식 기반
흰구름길은 북한산둘레길 3구간으로, 국립공원 경계를 따라 울창한 숲과 오솔길을 잇는다. 가장 큰 볼거리는 12m 높이의 구름전망대다. 데크 계단을 올라서면 북한산과 도봉산 능선, 서울 도심이 한눈에 들어와 이 구간을 걷는 이유가 된다.
길 중간에는 빨래골 계곡이 있다. 조선시대 궁궐 무수리들이 빨래를 하던 곳이라 이름이 붙었고, 여름이면 물소리가 시원하다. 전망대 계단 오르내림이 있어 난이도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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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점(이준열사묘역 방면)은 4호선 수유역 4번출구에서 강북01 마을버스로 통일교육원 쪽에서 접근한다. 끝점 북한산생태숲은 4호선 길음역 3번출구에서 1014·1114번 버스로 북한산생태숲 종점에 닿는다. 버스 노선은 개편될 수 있으니 현장에서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
끝점 성북·정릉 방면에는 골목형 전통시장 먹거리가 있다.
Q. 구름전망대는 어디에 있나?
북한산둘레길 3구간 흰구름길에 있다. 12m 높이 데크 전망대로, 북한산·도봉산 능선과 서울 도심을 조망한다.
Q. 난이도는 어느 정도인가?
4.1km·약 2시간, 난이도 '중'이다. 전망대 계단 등 오르내림이 있어 소나무숲길(1구간·하)보다는 조금 더 걷는 맛이 있다.
Q. 빨래골이 뭔가?
궁궐 무수리들이 빨래하던 계곡이라 붙은 이름으로, 흰구름길이 지나는 계곡이다. 여름철 물소리가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