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판을 낀 북한산둘레길 나무데크길 · 한국관광공사 TourAPI홈 › 둘레길 › 북한산둘레길 › 북한산둘레길 다락원길
다락원길은 북한산둘레길 17구간으로, 원도봉 입구에서 다락원까지 3.1km(약 약 1:30, 난이도 하)를 걷는 구간이다. 조선시대 원(院) 터를 지나는 정겨운 마을길이다. 정상 코스는 북한산 등산 가이드에서 따로 다룬다.
자료 기준일 2026-08-04 · 페이지 갱신 2026-07-31 · 국립공원공단 북한산둘레길 공식 기반
다락원길은 정겨운 시골 내음이 물씬한 구간이다. 조선시대 여행자들이 묵던 원(院)이 있던 자리를 지나며, 서울과 경기 경계의 텃밭과 캠프장 주변 조용한 마을길을 걷는다.
3.1km·약 1시간 30분, 난이도 하로 완만하다. 도봉산역에서 바로 접근해 도봉옛길(18구간)과 이어 걷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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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망월사역 5번출구에서 신한대학교 방면 도보 20분 / 끝 도봉산역 1번출구에서 광역환승센터 방면 우측길 도보 15분 도심 둘레길이라 지하철·시내버스로 닿는다. 걷고 싶은 방향에 따라 시작·끝점 중 가까운 역으로 찾아가면 된다.
Q. 다락원이 뭔가?
조선시대 여행자들이 묵던 원(院)이 있던 자리다. 다락원길이 그 터를 지난다.
Q. 난이도와 거리는?
3.1km·약 1시간 30분, 난이도 하로 완만하다. 도봉옛길(18구간)과 이어 걷기 좋다.
Q. 가는 법은?
1·7호선 도봉산역에서 광역환승센터 방면으로 접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