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둘레길 순한 숲길 데크 · 한국관광공사 TourAPI보루길은 북한산둘레길 16구간으로, 회룡탐방지원센터에서 원도봉 입구까지 2.9km(약 약 1:30, 난이도 상)를 걷는 구간이다. 고구려 보루 유적을 지나는 오솔길이다. 정상 코스는 북한산 등산 가이드에서 따로 다룬다.
자료 기준일 2026-08-04 · 페이지 갱신 2026-07-31 · 국립공원공단 북한산둘레길 공식 기반
보루길은 고구려시대 석축과 보루 유적(사패산3보루터)이 남은 오솔길이다. 산성과 보루의 흔적을 걸으며 삼국시대 방어 요충의 역사를 만난다.
2.9km로 짧지만 경사가 가팔라 난이도는 상이다. 걷고 난 뒤의 상쾌함이 큰 구간으로, 회룡역에서 원도봉 방면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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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간 인근에는 공식 소개된 먹거리촌이 따로 없다. 근거가 확인된 북한산둘레길 먹거리는 북한산둘레길 정리에 모아 두었다.
시작 회룡역 3번출구에서 개나리아파트 방면 도보 20분 / 끝 망월사역 5번출구에서 신한대학교 방면 도보 20분 도심 둘레길이라 지하철·시내버스로 닿는다. 걷고 싶은 방향에 따라 시작·끝점 중 가까운 역으로 찾아가면 된다.
Q. 보루길에서 뭘 보나?
고구려시대 석축과 보루 유적(사패산3보루터)을 지난다. 삼국시대 방어 요충의 흔적이 남아 있다.
Q. 난이도는?
2.9km로 짧지만 경사가 가팔라 난이도 상이다. 걷고 난 뒤 상쾌함이 크다.
Q. 가는 법은?
1호선 회룡역에서 접근한다. 회룡탐방지원센터에서 원도봉 입구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