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둘레길 숲길 · 한국관광공사 TourAPI옛성길은 북한산둘레길 7구간으로, 탕춘대성 암문 입구에서 북한산생태공원 상단까지 2.7km(약 약 1:40, 난이도 중)를 걷는 구간이다. 둘레길에서 유일하게 성문(탕춘대성 암문)을 지나는 구간이다. 정상 코스는 북한산 등산 가이드에서 따로 다룬다.
자료 기준일 2026-08-04 · 페이지 갱신 2026-07-31 · 국립공원공단 북한산둘레길 공식 기반
옛성길은 북한산둘레길 21개 구간 중 유일하게 성문을 통과하는 구간이다. 탕춘대성의 암문을 지나며, 조선의 도성 방어선이었던 성곽의 흔적을 걷는다.
전망대에 서면 보현봉·문수봉·비봉·향로봉·족두리봉과 북악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2.7km로 짧지만 성문과 조망이 어우러져 걷는 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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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불광역 2번출구에서 버스 7022·7211 구기터널앞 하차 도보 10분 / 끝 불광역 2번출구에서 버스 7022·7211 독박골 하차 도보 7분 도심 둘레길이라 지하철·시내버스로 닿는다. 걷고 싶은 방향에 따라 시작·끝점 중 가까운 역으로 찾아가면 된다.
Q. 옛성길의 특징은?
북한산둘레길에서 유일하게 성문(탕춘대성 암문)을 통과하는 구간이다. 전망대에서 보현봉·문수봉·비봉·향로봉·족두리봉을 조망한다.
Q. 탕춘대성이 뭔가?
한양도성과 북한산성을 잇던 조선의 성곽이다. 옛성길이 그 암문(작은 성문)을 지난다.
Q. 난이도는?
2.7km·약 1시간 40분, 난이도 중이다. 3호선 불광역에서 버스로 접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