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둘레길 순한 숲길 데크 · 한국관광공사 TourAPI마실길은 북한산둘레길 9구간으로, 진관생태다리(코스모스다리) 앞에서 방패교육대 앞까지 1.5km(약 약 0:45, 난이도 하)를 걷는 구간이다. '이웃에 놀러간다'는 뜻의 짧고 편안한 마을길이다. 정상 코스는 북한산 등산 가이드에서 따로 다룬다.
자료 기준일 2026-08-04 · 페이지 갱신 2026-07-31 · 국립공원공단 북한산둘레길 공식 기반
마실길은 '이웃에 놀러간다'는 우리말 '마실'에서 이름이 왔다. 은평뉴타운과 인접한 짧고 편안한 구간으로, 수령 150년 느티나무 5그루 등 보호수를 만난다.
1.5km·약 45분으로 북한산둘레길에서 가장 짧은 축에 든다. 오르내림이 거의 없어 부담 없이 걷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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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연신내역 3번출구에서 버스 7211 진관사입구 하차 도보 15분 / 끝 구파발역 1번출구에서 버스 704·34 입곡삼거리 하차 도보 5분 도심 둘레길이라 지하철·시내버스로 닿는다. 걷고 싶은 방향에 따라 시작·끝점 중 가까운 역으로 찾아가면 된다.
Q. 마실길은 얼마나 짧나?
1.5km·약 45분으로 북한산둘레길에서 가장 짧은 구간 중 하나다. 난이도 하로 아주 완만하다.
Q. 무엇을 보나?
수령 150년 느티나무 5그루 등 보호수와 은평뉴타운 인접 숲길을 걷는다. 진관생태다리에서 시작한다.
Q. 가는 법은?
3호선 구파발역에서 704·34번 버스로 접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