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판을 낀 북한산둘레길 나무데크길 · 한국관광공사 TourAPI효자길은 북한산둘레길 11구간으로, 효자동공설묘지에서 사기막골 입구까지 3.3km(약 약 1:30, 난이도 하)를 걷는 구간이다. 효자 전설과 사기막골 마을을 지나는 창릉천 길이다. 정상 코스는 북한산 등산 가이드에서 따로 다룬다.
자료 기준일 2026-08-04 · 페이지 갱신 2026-07-31 · 국립공원공단 북한산둘레길 공식 기반
효자길은 창릉천이 에두른 길로, 효자 박태성과 인왕산 호랑이 전설을 간직한 구간이다. 길에는 민속문화를 엿보는 굿당과, 예부터 사기그릇을 굽던 사기막골 마을이 있다.
3.3km·약 1시간 30분, 난이도 하로 완만하다. 물길과 마을길이 섞여 도심 둘레길의 정취를 느끼기 좋다.

🗺️ 지도 — 네이버 지도에서 이 구간 위치 보기 ›
구파발역 1번출구에서 버스 704·34 / 시작 효자동마을금고 하차 도보 5분, 끝 사기막골 하차 도보 5분 도심 둘레길이라 지하철·시내버스로 닿는다. 걷고 싶은 방향에 따라 시작·끝점 중 가까운 역으로 찾아가면 된다.
Q. 효자길 이름의 유래는?
효자 박태성과 인왕산 호랑이 전설에서 왔다. 창릉천을 낀 길에 굿당과 사기그릇을 굽던 사기막골 마을이 있다.
Q. 난이도와 거리는?
3.3km·약 1시간 30분, 난이도 하로 완만하다.
Q. 가는 법은?
3호선 구파발역에서 704·34번 버스로 접근한다. 효자동공설묘지에서 사기막골 입구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