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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둘레길 애국의 숲길
애국의 숲길은 관악산둘레길 1구간이다. 고려의 명장 강감찬 장군이 태어난 자리를 기려 조성한 낙성대공원을 지나는 자락길로, 정상을 오르지 않고 산허리를 완만하게 두른다. 까치산생태육교에서 낙성대공원·관악구청을 거쳐 서울대 정문까지 이어진다.
자료 기준일 2026-08-04 · 페이지 갱신 2026-07-31 · 국립공원공단·관악구·서울시 공식 기반
한 줄 정리 — 애국의 숲길은 관악산둘레길 1구간으로, 고려 명장 강감찬을 기린 낙성대공원을 지나는 6.2km(약 2시간 40분)의 평탄한 자락길이다. 까치산생태육교에서 서울대 정문까지 이어진다. (2026-08 기준)
어떤 구간인가 — 강감찬의 낙성대를 지나다
애국의 숲길은 관악산둘레길 1구간으로, 관악산 정상을 오르지 않고 산허리를 완만하게 두르는 자락길이다. 까치산생태육교에서 무당골·전망대를 지나 낙성대공원·관악구청을 거쳐 서울대 정문까지 6.2km, 약 2시간 40분이다.
이름의 뿌리는 낙성대공원이다. 고려의 명장 강감찬(948~1031)이 태어난 자리를 기려 조성한 공원으로, 사당인 안국사에 장군의 영정이 모셔져 있다. '큰 별이 떨어진 자리'라는 데서 낙성대(落星垈)라는 이름이 왔다. 자락길을 걷다 역사 한 토막을 곁들이기에 좋다.
난이도
평탄한 자락길 · 거리 6.2km · 소요 약 2:40
시작 → 끝
🚩 까치산생태육교 → 🏁 서울대 정문(낙성대공원·관악구청 경유)
대중교통
사당역(2·4호선) 6번 출구 하차(관악구청 공식 안내), 낙성대역·서울대입구역(2호선)도 인근
주차
낙성대공원 방면 주차 후 접근 또는 인근 대중교통 권장
무장애·유모차
자락길이라 계단·데크가 섞인다. 무장애 이동은 같은 관악산둘레길의 무장애숲길(1.3km) 쪽이 낫다
겹치는 길
사당역~관악산공원 구간은 서울둘레길 11코스와 상당 부분 겹침
🗺️ 지도 — 네이버 지도에서 이 구간 위치 보기 ›
가는 법
2호선 사당역·낙성대역·서울대입구역이 자락길에 붙는다. 관악구청 공식 안내 기준으로 사당역(2·4호선) 6번 출구에서 접근하며, 낙성대공원 방면에서 시작해 서울대 정문 쪽으로 걷는다. 들머리와 날머리를 다르게 잡아도 지하철로 돌아오기 좋다.
걷고 나서 — 서울대입구역·사당 먹거리
샤로수길 (서울대입구역)
📍 서울 관악구 봉천동 관악로14길 일대 (서울대입구역 1·2번 출구 남동쪽)
🍽️ 대표 수제버거·인도커리·일식·마라탕 등 이색 외식 골목
옛 봉천7동시장 골목이 청년 상권으로 자생한 서울 대표 맛집 거리. 실험적 세계음식 점포가 밀집해 관악산둘레길 산행 후 다양한 한 끼를 고르기 좋다.
✔ 선정 근거: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선정(2024) / 관악구청 공식 소개
🗺️ 지도낙성대·사당역 일대 먹거리
📍 서울 관악구 낙성대동·봉천동 및 동작구 사당동 일대 (사당역·낙성대역 인근)
🍽️ 대표 시골통닭·샤브샤브·백반 등 역세권 대중식당
관악산둘레길 사당·낙성대 들머리와 연결되는 역세권 상권으로 대중식당이 폭넓게 분포한다. 낙성대공원(강감찬 유적) 산책과 묶기 좋다. 개별 식당은 방문 전 영업 확인 권장.
✔ 선정 근거: 근거표(공식 인증) 미확인 — 지역 단위로 처리(개별 상호 미표기)
🗺️ 지도이런 사람에게 — 관악산의 숲을 정상 부담 없이 걷고 싶은 사람, 강감찬·낙성대 역사 산책을 곁들이고 싶은 사람에게 맞다. 무장애 이동이 필요하면
관악산 무장애숲길을 보면 된다.
자주 묻는 질문
Q. 낙성대공원을 지나나?
그렇다. 애국의 숲길(관악산둘레길 1구간)이 강감찬 장군을 기린 낙성대공원을 지난다. 사당인 안국사에 장군 영정이 모셔져 있다.
Q. 거리와 소요는?
6.2km·약 2시간 40분이다. 정상을 오르지 않는 평탄한 자락길이라 운동화로 걷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Q. 서울둘레길과 겹치나?
사당역~관악산공원 입구 구간이 서울둘레길 11코스(관악산)와 상당 부분 겹친다. 두 길의 스탬프를 함께 챙길 수 있다.
↩ 관악산둘레길 전체 코스 한눈에 보기 — 다른 구간도 같은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