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위에서 본 보현산댐 출렁다리. 저수지 한가운데를 지나 건너편 X자 주탑까지 상판이 곧게 이어진다 ⓒ한국관광공사 TourAPI보현산댐 출렁다리는 경상북도 영천시 화북면 입석리 보현산댐 저수지를 가로지르는 총연장 530m, 폭 1.8m 보도교다. 영천시 공식 시설현황이 L=530m, B=1.8m로 적고 사업기간을 2019년부터 2023년까지로 밝히며, 개통은 2023년 8월 30일이다. 다리 옆으로 총연장 2.5km 데크둘레길이 이어지고 별조형물과 소원나무를 둔 수변광장이 붙어 있다. 보현산 천문대가 있는 고장이라 시설 곳곳에 별 모티프를 넣었고 주탑 가운데에도 별이 박혀 있다. 통행요금은 영천시 공식 시설이용안내가 무료라고 직접 명시한다.
자료 기준일 2026-08-19 · 페이지 갱신 2026-08-19 · 지자체 공식 자료 기반
영천시 공식 시설현황이 적는 제원은 출렁다리 L=530m, B=1.8m와 데크둘레길 L=2.5km, B=1.8m다. 사업기간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이고 사업위치는 화북면 입석리 산42-2로 올라 있다. 한국관광공사 등록정보는 같은 자리를 산42-1로 적으니 지번을 검색할 때 둘 다 참고하면 된다.
개통일은 2023년 8월 30일이다. 2018년으로 적힌 자료가 돌지만 등록정보와 언론 보도가 모두 2023년으로 일치한다. 주탑은 별을 형상화한 X자 모양이고 그 가운데에 별 조형물이 박혀 있으며 아래로 원형 전망 데크가 걸린다. 다만 주탑 사이 거리를 350m로 적는 값은 언론 보도 쪽이고 영천시 공식 시설현황에는 그 수치가 없다.
등록정보 소개문에는 '국내에서 두 번째로 긴'이나 '장경간 국내 최장' 같은 표현이 남아 있는데 영천시 공식 시설현황은 순위를 주장하지 않는다. 총연장으로 보면 단양 시루섬 기적의 다리가 617m로 더 길다. 그래서 여기서는 공식이 적은 L=530m만 쓴다.


영천시 공식 시설현황이 주차장과 종합안내소, 공중화장실을 부대시설로 명시한다. 규모는 한국관광공사 등록정보에 176면으로 올라 있고, 열린관광 정보에는 종합안내소 인근에 장애인 전용 6면이 있다고 적혀 있다. 통행이 무료이고 별도 주차료 고지가 공식 자료 어디에도 없다.
주차장은 다리 진입부 수변광장과 붙어 있어 차를 대고 바로 상판으로 올라선다. 다리 위에서 뒤를 돌아보면 주차 구역과 데크 광장이 한눈에 들어올 만큼 거리가 짧다. 다만 주차료 유무를 명시한 공식 문장은 없으므로 확실히 해 두고 싶다면 ☎054-335-6586으로 물으면 된다.


무료다. 영천시 공식 「시설이용안내」 표에 통행요금이 무료라고 그대로 적혀 있다. 요금을 두고 헷갈릴 여지가 없는 흔치 않은 사례다.
교차 확인도 된다. 영천시가 따로 공개하는 「관광지 요금표」에는 보현산천문과학관과 승마조련센터, 자연휴양림 같은 유료 시설만 올라 있고 출렁다리는 그 목록에 없다. 요금 자체가 없으니 매표소도 결제 수단도 따질 일이 없다.
통행이 무료라 할인 제도가 해당 사항 없음이다. 경로우대나 장애인 감면, 영천시민 할인 같은 항목이 공식 요금표에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뒤에서 다루는 짚와이어는 별도 유료 시설이고 그쪽에는 할인 구분이 따로 있다.
무료지만 아무 때나 들어가지는 못한다. 계절로 시간이 갈리고 매주 월요일은 쉰다. 하절기는 3월부터 10월까지 10:00~19:00, 동절기는 11월부터 2월까지 09:00~18:00으로 운영한다.
여기서 놓치기 쉬운 값이 하나 있다. 입장마감이 운영종료 30분 전이다. 하절기는 18:30, 동절기는 17:30에 진입이 끊긴다. 도착 시각은 닫는 시각이 아니라 이 숫자를 기준으로 잡아야 헛걸음하지 않는다. 월요일이 설이나 추석 연휴, 공휴일과 겹치면 다음 평일에 쉰다는 안내가 등록정보에 붙어 있다.
경관조명은 21:00까지 켜지만 입장마감은 하절기 18:30, 동절기 17:30이다. 다리 위에서 조명을 보려면 시간이 맞지 않는 날이 생기므로, 불이 들어온 다리를 보고 싶다면 수변광장이나 둘레길 쪽에서 보는 방법을 미리 셈해 두는 편이 낫다.


다리 옆에 보현산댐 짚와이어가 붙어 있다. 영천시 공식 페이지가 판매 채널을 직접 링크할 만큼 정식 연계 시설이고, 출발점까지 올라가는 모노레일이 요금에 포함된다. 네이버에서 영천 출렁다리 모노레일이 자동완성 상위에 오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요금은 언론 보도 기준 정가 40,000원이고 모노레일이 포함된 가격이다. 영천시민은 30%,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청소년, 10인 이상 단체, 기초생활수급자, 다자녀 가구는 10% 할인 구분이 있다. 다리 통행과 달리 이쪽은 유료이고 운영시간도 따로 도니 아래 표로 갈라 둔다.
목적지는 경상북도 영천시 화북면 입석리 산42-1로 잡는다. 영천시 공식 사업위치는 산42-2로 적혀 있으니 내비가 한쪽을 못 잡으면 다른 쪽을 넣으면 된다. 주차장이 다리 진입부와 붙어 있어 차에서 내려 바로 상판으로 올라선다.
버스 번호는 영천시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 화북면 소재지에서 들어가는 노선이 있다는 안내를 여러 곳에서 보지만 1차 출처가 없어 번호를 적지 않는다. 대중교통으로 갈 계획이면 ☎054-335-6586으로 그날 노선과 시각을 먼저 물어야 한다. 등록정보에 실린 054-336-6586도 함께 적어 둔다.
솔직히 적는다. 한국관광공사 등재 음식점이 반경 7km 안에 한 곳도 없다. 네이버에서 보현산댐 출렁다리 맛집과 카페가 자동완성 상위에 뜨는데 정작 공식 데이터가 비어 있다. 지어낼 수 없으니 여기서는 상호를 적지 않는다.
공식 추천 목록이 없다. 영천시가 다리 페이지에 붙여 둔 음식점 안내도 없고 등재 데이터도 비어 있다. 화북면은 저수지와 산으로 둘러싸인 면 소재지 규모라 선택지가 넓지 않다. 끼니를 확실히 챙기려면 영천 시내 방향으로 나가는 계획을 미리 세우는 편이 현실적이다.
카페 역시 반경 7km 등재 목록이 비어 있다. 현장 수변광장에 파고라와 벤치가 있어 앉아 쉬는 자리는 있지만 매점이나 카페 운영 여부는 공식 안내에 없다. 음료를 챙겨 가거나 ☎054-335-6586으로 현장 편의시설을 미리 묻는 방법이 있다.
음식점 데이터는 비었지만 주변 관광지는 등재가 촘촘하다. 가장 가까운 곳이 보현산댐 전망대로 991m 거리이고, 조선 시대 정자인 옥간정이 2.23km, 영천 목재문화체험장이 2.83km에 있다. 조금 더 나가면 보현산별빛테마마을이 4.35km, 천연기념물 숲인 영천 자천리 오리장림이 4.50km, 봉림사가 4.57km 거리다.
이름에서 짐작되듯 이 권역은 별로 묶인다. 다리 주탑과 수변광장, 테마마을까지 별 모티프가 이어지고 보현산 천문대가 그 뿌리다. 산을 함께 볼 생각이면 영천 서쪽에 걸친 팔공산(1,192m)이 있고, 북쪽으로 나가면 구미의 금오산(977m)이 닿는다. 다리끼리 견줄 생각이면 총연장이 더 긴 단양 시루섬 기적의 다리가 617m이고, 나머지는 전국 출렁다리 길이 순위에서 기준별로 훑는 편이 빠르다.
Q. 보현산댐 출렁다리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무료다. 영천시 공식 「시설이용안내」 표에 통행요금이 무료로 명시돼 있다. 영천시가 따로 공개하는 「관광지 요금표」에도 보현산천문과학관과 승마조련센터, 자연휴양림만 유료로 올라 있고 출렁다리는 목록에 없다. 요금이 없으니 할인 제도도 해당 사항이 없고 매표 절차나 예약 안내도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옆에 붙은 짚와이어는 별도 유료 시설로 언론 보도 기준 정가 40,000원이다.
Q. 운영시간과 휴무일은 어떻게 되나요?
하절기(3~10월)는 10:00~19:00, 동절기(11~2월)는 09:00~18:00이고 매주 월요일은 쉰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입장마감으로, 운영종료 30분 전에 진입이 끊겨 하절기는 18:30, 동절기는 17:30이 실제 마지노선이다. 월요일이 설이나 추석 연휴, 공휴일과 겹치면 다음 평일에 쉰다는 안내가 등록정보에 붙어 있다. 경관조명은 일몰부터 21:00까지 켜진다.
Q. 주차장은 어디에 있나요?
다리 진입부 수변광장과 붙어 있다. 영천시 공식 시설현황이 주차장·종합안내소·공중화장실을 부대시설로 명시하고, 규모는 한국관광공사 등록정보 기준 176면이며 종합안내소 인근에 장애인 전용 6면이 있다. 별도 주차료를 고지한 공식 문장은 없다. 내비 목적지는 경상북도 영천시 화북면 입석리 산42-1로 잡으면 되고, 공식 사업위치는 산42-2로 표기된다.
Q. 보현산댐 출렁다리가 국내에서 두 번째로 긴 다리인가요?
영천시 공식 시설현황은 순위를 주장하지 않는다. 공식이 적는 값은 L=530m 하나뿐이다. 한국관광공사 등록정보 소개문에 '국내에서 두 번째로 긴'이나 '장경간 국내 최장' 같은 표현이 남아 있으나 공식 근거를 찾지 못했다. 총연장으로 보면 2026년 7월 개통한 단양 시루섬 기적의 다리가 617m로 더 길고,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가 600m로 뒤를 잇는다. 주탑 간 거리 350m라는 값도 언론 보도 쪽 수치다.
Q. 전국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는 어디인가요?
총연장 기준으로는 2026년 7월 개통한 단양 시루섬 기적의 다리 617m가 가장 길다. 보현산댐 출렁다리는 영천시 공식 시설현황이 적은 L=530m가 전부이고 순위 주장은 하지 않으며, 여기에 데크둘레길 2.5km가 이어진다는 점이 성격을 정한다. '출렁다리'에는 법적 정의가 없어 호수 위 최장이나 무주탑 최장처럼 기준을 달리한 주장이 여럿 공존한다. 기준별 순위는 전국 출렁다리 길이 순위에 정리해 뒀다.